[헤럴드생생뉴스] 가수 탁재훈이 아이유 아빠의 친구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승부의 신’ 출연한 아이유는 탁재훈이 아빠 친구라고 깜짝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아이유는 탁재훈이 팀장으로 있는 청팀과 김수로의 홍팀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탁재훈 선배님이 우리 아빠와 친구다”라고 밝혀 탁재훈을 당황시켰다.
이에 김수로는 “형 진짜 늙었다”며 약을 올렸고, 아이유는 “아빠친구라 탁재훈 팀이 더 잘 되길 바라는 마음에 김수로 팀으로 가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탁재훈은 1968년생으로 올해 45살로 스무살인 아이유와는 25세 차이가 난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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