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리클라이너 소파 ‘LA-Z-BOY’로 유명한 G&G가 서울 송파구 삼전동 송파구민회관 건너편에 LA-Z-BOY 갤러리 전시장<사진>을 오는 17일 연다.
전시장은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다. 파워 리클라이너, 베드소파, 일반 패브릭 및 가죽 소파등 약 150여종의 다양한 제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현재 LA-Z-BOY 리클라이너는 전국 롯데백화점 27개 지점과 현대백화점 9개 지점, 갤러리아백화점 4개점과 용산 아이파크백화점, 성남 분당 본사 직영 전시장에서 체험하고 구입할 수 있다.
G&G 관계자는 “ LA-Z-BOY는 미국내 리클라이너 브랜드 인지도 1위로 큰 인기”라며 “송파전시장에서는 그동안 백화점에서 보기 힘들었던 다양한 제품을 체험해볼 수 있다”고 말했다.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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