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지난 2006년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에서 뛴 시오타니 가즈히코(38)가 사기 혐의로 체포됐다.
일본 닛칸스포츠는 16일 “시오타니가 음식점 매출을 받을 권한을 양도해주겠다고 지인을 속여 현금 550만 엔을 받은 혐의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경찰 조사에서 시오타니는 “사업자금과 생활비가 필요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우투우타의 시오타니는 1992년 한신 타이거스에 포수로 입단한 뒤 내야수로 변신, 일본 프로야구 통산 496경기에 출장해 타율 0.264, 홈런 29개, 타점 145개를 기록했다.
2006년에는 SK 유니폼을 입고 23경기에 출전해 타율 0.297에 홈런 3개, 19타점으로 활약했으나 손가락 부상으로 시즌 도중 방출당했다.
anju1015@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