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의 대현이 미쓰에이 수지, 민과 함께 MBC ‘쇼! 음악중심’ 특별 MC로 발탁됐다.
대현은 11월 10일 오후 방송하는 ‘쇼! 음악중심’의 특별 MC로 발탁, 수지, 민과 함께 프로그램 진행에 나선다.
대현은 프로그램 진행 경력은 없지만 특출 난 외모에 감미로운 목소리, 그리고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어 그의 첫 진행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대현이 ‘음악중심’의 MC를 맡게 됨에 따라, 비에이피는 힘찬, 영재의 ‘엠넷 와이드 연예뉴스’ 진행에 이은 힘찬의 ‘수능 콘서트’ 등, 멤버들이 차례로 진행 솜씨를 인정받고 있어 향후 다양한 활동이 더욱 기대된다.
한편 비에이피는 세 번째 싱글 앨범 ‘하지마’로 방송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유지윤 이슈팀 기자/jiyoon225@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