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수진 기자]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90) 여사가 자택에서 넘어져 머리에 부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해 봉합 수술을 받았다. 16일 김대중평화센터 관계자에 따르면 이 여사는 지난 15일 오후 10시께 서울 동교동 자택 화장실에서 세면을 하던 중 넘어져 뒷머리를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곧바로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VIP병동으로 옮겨진 이 여사는 뒷머리를 세바늘 꿰매는 봉합수술을 받았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여사는 MRI 촬영 등 진료를 마치고 16일 오후 퇴원할 예정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