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21일 대구 칠성시장에서 위조지폐 유통방지 캠페인을 가진다.

이날 시장상인 및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오전 11시부터 1시간동안 ‘손쉬운 위조지폐 확인법’ 리플릿과 홍보용품을 제공하면서 위조지폐 식별요령을 홍보한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 직원이 위조지폐 실물을 지참해 위폐와 진폐 비교로 상인 및 시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위조지폐 유통 근절을 위해 전통시장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상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