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현 기자] 외환은행은 알뜰 주유소 등에서 포인트 적립 혜택을 주는 ‘NEW 법인 주유 전용 카드’의 서비스를 확대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카드는 농협, 한국석유공사, 한국도로공사에서 운영하는 알뜰주유소를 비롯해 4대 브랜드 주유소(SK에너지, GS칼텍스, 현대오일뱅크, S-OIL) 이용시 ℓ당 알뜰주유소 7점, 브랜드 주유소 5점의 외환은행 예스포인트 적립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기업 소유 차량의 유류 구매 및 정산 등의 상세 내역을 별도 제공해 기업의 유류비 절감을 도와준다.
유종에 따라 휘발유형과 경유형으로 구분해 발급 가능하고 후불 하이패스 기능도 동시에 탑재할 수 있다.
외환은행 카드마케팅부 관계자 는 “고유가 속에 유류비 비중이 높은 법인 고객에게 실질적인 경제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했다” 며 “특히 알뜰주유소의 취지 및 활성화 방안에 발맞춰 개인 고객용 알뜰주유소 할인 상품을 추가적으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