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진서가 FT아일랜드- 씨엔블루 등과 한솥밥을 먹는다.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11월 15일 “연기파 배우 윤진서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면서 “실력파 뮤지션과 연기파 배우를 두루 보유한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FNC엔터테인먼트는 현재 FT아일랜드, 씨엔블루, 주니엘, AOA(에이오에이) 등을 보유하고 있다.
윤진서는 “FNC엔터테인먼트의 새 식구가 돼 기쁘다. 다들 반갑게 맞아 주셔서 감사한 마음이다. 좋은 연기로 인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윤진서는 오는 12월 개봉을 앞둔 영화 ‘영화판’으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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