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연 기자]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는 최근 자사의 ‘Day of Caring 2012’ 사회 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한국 해비타트(Habitat for Humanity Korea)의 사랑의 집 짓기 프로젝트에 참여했다고 16일 전했다.
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 임직원 60명은 지난 10월 19일 춘천에서 한국 해비타트와 협력하여 이웃을 위한 사랑의 집 짓기에 참여했다. 또, 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는 2만8000 유로에 상당하는 기부금을 한국 해비타트에 전달했다.
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의 마커스 쿤(Markus Kuehn) 대표는 “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는 금전적인 지원뿐만 아니라 직원들의 시간과 재능을 투자하여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며 “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및 직원들의 지역 사회에 대한 책임감은 자사의 가치관을 잘 반영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sonamu@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