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기자]서울복지재단과 롯데백화점은 22일 오전 9시30분 롯데백화점 본사 17층 대회의실에서 ‘희망온돌 아기사랑’ 프로젝트 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롯데백화점은 자체 제작한 러브박스 500개를 서울시내 10개 자치구 희망온돌 지역에 지원한다. 러브박스 약 30만원 상당의 기저귀, 분유, 물티슈, 성인목도리, 양말, 장갑이 들어있는 상자다. 또 구로구에 유모차 100대를 제공해 지역사회 저소득 영유아 양육가정이 대여해 사용할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비용 전액은 롯데백화점과 임직원이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충당했다.
임성규 서울복지재단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시내 저소득 가정 아동들에게 다양한 맞춤형 지원을 할 수 있다”며 “다른 기업들도 희망온돌사업에 참여해 장애인, 노인, 여성 등 다양한 취약계층에 대한 세대별 지원이 이뤄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