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식 기자]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17일 원광대 산본병원 진료팀과 함께 충북 음성군에서 지역주민 200여명을 대상으로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공사 직원들과 진료팀은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혈압과 심전도, 골밀도 등 각종 검사와 내과 및 정형외과 진료, 한방진료를 함께 진행했다.
공사와 원광대 산본병원은 2010년부터 도시보다 의료 환경이 열악한 농어촌마을의 의료 서비스 개선과 지역민 건강증진을 위해 ‘농어촌마을 의료봉사 활동’을 해오고 있다. 그동안 7곳의 농촌마을을 방문 1000명 이상의 농어민들에게 의료봉사를 한 바 있다.
yj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