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즈한라시멘트(대표 미쉘 푸셔코스)가 올해도 강릉 옥계장터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막걸리-포도주잔치’를 열었다.
이 회사는 지난 19일 사업장이 위치한 옥계면 5일장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잔치를 열고 떡메치기 등 전통놀이를 즐겼다. 라파즈한라는 2008년부터 5년째 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corp.com
라파즈한라시멘트(대표 미쉘 푸셔코스)가 올해도 강릉 옥계장터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막걸리-포도주잔치’를 열었다.
이 회사는 지난 19일 사업장이 위치한 옥계면 5일장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잔치를 열고 떡메치기 등 전통놀이를 즐겼다. 라파즈한라는 2008년부터 5년째 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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