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김아중이 이국적인 정취를 자아내는 멕시코 화보를 공개했다.
김아중은 엘르 12월호에서 고운 해변이 펼쳐진 절경 속 완벽한 바디라인으로 낭만적인 화보 컷을 완성시켰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레드 카펫의 베스트 드레서로 선정된 것에 대한 소감을 묻자 김아중은 “다소 부담스러운 마음에 레드 카펫을 즐기지 못하는 편”이라고 고백했다.
‘미녀는 괴로워’ 이후 6년 만에 다시 로맨틱 코미디 영화 ‘마이 PS 파트너’로 돌아온 김아중은 “오랜만에 영화로 돌아오면서 제 나이 또래의 여자들을 표현할 수 있는 밝은 작품으로 가볍게 다가오고 싶었다”고 전했다.
김아중은 “앞으로 같이 작업하는 크리에이터들에게 ‘이건 김아중과 했으면 좋겠다’고 떠올릴 수 있는 것을 표현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아중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12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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