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신화 에릭 의심병 일화가 화제다.

신화는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신화방송-은밀한 과외’ 녹화에서 싱글라이프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줄 자취의 비법을 전수 받았다.

이날 녹화에서 자주 시켜먹는 음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 던 신화 멤버들중 에릭은 “중국집 쿠폰을 모은다”며 쿠폰 10개를 모아 탕수육을 시켜 먹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에릭은 “‘신화방송’에서 당한 몰래카메라로 의심병이 생겼다. 공짜로 먹을 수 있는 쿠폰으로 시킨다고 하면 식거나 맛이 떨어지는 탕수육을 줄 것 같았다”며 “그래서 쿠폰에 ‘주문 시 쿠폰 사용 여부를 미리 알려 주세요’라는 글귀를 무시한 채 탕수육을 받은 후 쿠폰을 제시해 배달원을 난감하게 한 적이 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에릭 의심병 일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에릭 의심병 일화 완전 웃기네” “에릭 의심병 일화, 시크한 외모랑 달라” “에릭 의심병 일화, 나랑 비슷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릭 의심병 일화가 공개되는 ‘신화방송-은밀한 과외’는 2일(일) 오후 7시 3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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