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문근영의 지하철 직찍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몇시간 전’이라는 제목으로 문근영의 지하철 직찍이 공개됐다.
사진 속 문근영이 두 손을 깍지끼고 다소곳이 앉아있는 모습에서 엿보이는 늘씬하고 긴 손가락과 여리여리한 각선미가 눈길을 모은다. 특히 머리부터 발끝까지 통일된 검은색 의상에 대비 되는 흰 피부가 돋보인다.
이 사진은 오는 1일 첫 방송 예정인 SBS 주말 드라마 ‘청담동 앨리스’의 촬영 중 우연히 찍힌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저 지하철에 내가 탔어야 했는데” “실제로 지하철에서 저런 여자 만나면 전화번호 물어보고 싶을 듯” “나도 지하철에서 문근영 만나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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