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김지수가 여전한 미모를 과시했다.
3일 김지수는 페이스북을 통해 “회색빛으로 착 가라앉은 날씨지만 마음까지 가라앉지 않게 오늘은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영화 한 편 볼까. 이왕이면 아주 달달한 카푸치노 같은. 건강검진하듯 마음의 상태도 수시로 체크해야 해. 모른 척하지 말고”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수는 41세라는 나이가 무색한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그동안 고수했던 긴 생머리에서 벗어나 풍성한 웨이브 헤어로 더욱 분위기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김지수의 최근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연하랑 연애하더니 점점 예뻐지네요” “도대체 이 얼굴이 어떻게 40대?” “분위기 있는 모습, 20대가 흉내낼 수 없는 느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지수는 현재 16세 연하인 밴쿠버 출신 사업가 로이킴과 공개 열애 중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