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가 25일부터 구민들을 대상으로 ‘서초 나비코칭카페’를 본격 운영한다.
12월 10일까지 운영되는 서초 나비코칭카페는 ‘나비코치 양성과정’을 수료한 여성들이 코치로 활약한다. 코칭은 주로 경력단절 여성이나 자녀를 잘 이해하고 싶은 부모, 자녀의 진로지도에 관심 있는 학부모, 인생2막을 꿈꾸는 중장년층 등에 필요한 능력개발 프로그램이다. 나비코칭카페는 권역별로 나눠 총 4곳에서 주2회, 1일 4시간 운영될 예정이다.
강문규 기자/
mkk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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