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비정규직(사내하청) 노조가 7일 하루 전면 파업에 들어갔다.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울산ㆍ전주ㆍ아산 등 3개 공장에서 주ㆍ야간조 모두 24시간 파업에 돌입했으며, 3개 공장의 비정규직 1000여명이 파업에 참가했다. 이번 파업은 비정규직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전일 울산공장에서 가진 현대차 노사의 특별 교섭이 별다른 성과 없이 끝난 데에 따른 것이다. 현재 현대차는 2015년까지 3000명의 하청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하겠다는 입장이지만 노조 측은 8000여명 비정규직 정규직화를 요구하고 있다.
울산=윤정희 기자/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