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G(아모레퍼시픽그룹)는 주식교환 방식을 통해 태평양제약을 100% 자회사로 편입키로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교환·이전비율은 아모레G와 태평양제약이 각각 1대 0.0638710(보통주 기준), 1대 0.1196224(우선주 기준)이다.
관련 주주총회는 내년 2월 6일 열릴 예정이며 주식교환예정일은 내년 3월 11일,반대의사 통지 접수기간은 내년 1월 4일까지다.
회사측은 “태평양제약의 기명식 우선주주들에 대한 선택권 제공차원에서 12월 5일부터 12월 14일까지 해당 주식에 대한 장외매수가 실시될 예정이며 신주 발행 없이 아모레퍼시픽그룹이 보유중인 자기주식을 태평양제약의 주주에게 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imh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