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현 기자] 하나금융경영연구소는 지난 3일 이사회를 거쳐 배현기 신임소장을 선임했다.
신임 배 소장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기획예산처 사무관과 동원증권 금융산업 팀장 등을 거쳐 2003년 9월 하나금융경영연구소 전략기획실장을 맡았으며 2005년 하나금융그룹 출범과 함께 하나금융지주의 전략기획팀장과 전략기획 본부장을 역임하고 지난해에는 외환은행 전략본부 본부장을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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