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안철수 전 무소속 대선후보의 해단식 기자회견 후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가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와의 격차를 오차범위 밖으로 벌린 것으로 나타났다. 양자대결에서는 박 후보가 마의 50%를 돌파했다.
3일 오후 리얼미터에 따르면, 2~3일 전국 성인 15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다자구도에서 박근혜 49.7%, 문재인 42.8%로 조사됐다. 박 후보는 전날보다 1.5%포인트 오른 반면, 문 후보는 0.6%포인트 떨어지면서 두 후보 간의 격차가 오차범위 밖인 5.9%포인트로 벌어졌다.
박 후보와 문 후보의 양자대결에서는 박근혜 50.1%로 ‘마의 50%’ 벽을 돌파했고, 문 후보는 45.1%를 기록했다. 박 후보는 전날보다 0.5%포인트 올랐고, 문 후보는 0.1%포인트 떨어졌다.
이번 조사는 유선전화 및 휴대전화 임의번호걸기(RDD)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2.5%포인트다.
anju1015@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