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송년회 시즌을 앞두고 음주로 지친 간을 보호해주는 새로운 간장약이 출시됐다.
JW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은 간장약 ‘리시브 골드’<사진>를 새로운 포장디자인으로 변경한 제품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리시브 골드는 간을 보호해 주는 밀크시슬엑스를 고용량으로 함유해 독성 간질환과 만성간염, 간경변 등에 효과적인 간 영양제다. 특히 액상제를 함유한 연질캡슐 제형으로 경질캡슐제에 비해 체내 흡수율이 뛰어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JW중외제약은 연말연시 음주가 잦은 직장인을 대상으로 ‘리시브 골드’의 마케팅을 강화하기로 했다.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살 수 있으며, 기존 간장약과 달리 하루 1캡슐 매일 복용해 효과적으로 간 건강을 관리할 수 있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corp.com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