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MBC 유선영 앵커가 때 아닌 의상 논란 도마에 올랐다.
유선영 앵커는 4일 밤 방송한 ‘뉴스24’ 진행에서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붉은색 재킷을 입고 차분히 진행을 끝마쳤다.
유선경 앵커는 4일 MBC 뉴스24에서 누드톤 계열의 이너웨어를 입고 재킷을 걸쳐 마치 상의를 입지 않은 듯한 착시 효과로 관심을 모았다.
유선경 앵커는 단정하게 빗어올린 머리에 화사한 메이크업과 어울리는 산뜻한 의상을 선택했지만 얼핏 옷을 입지 않은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했다.
네티즌들은 “진짜 옷 그림자로 입은 걸 알았다”, “잠들기 전 신선한 충격”, “고화질로 보는데도 깜짝 놀랐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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