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월화 드라마 ‘학교 2013’에 출연 중인 신인배우 지훈이 스타폭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스타폭스엔터테인먼트는 12월 4일 “‘학교 2013’에 출연 중인 신인연기자 지훈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훈은 민효린, 이병준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지훈은 최근 TV공익광고 나라사랑캠페인 ‘나는 대한민국을 사랑합니다’ 편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현재 ‘학교 2013’에서 본명 이지훈으로 출연하고 있다.
지훈은 “열심히 노력하고 배워 시청자들께 사랑받는 연기자가 되겠다”고 당찬 각오를 전했다.
스타폭스 엔터테인먼트 이대희 대표는 “연기 경험은 아직 일천하지만 잠재력을 보고 지훈을 영입하게 됐다”며 “첫 출연작인 ‘학교 2013’를 통해 연기 경험을 쌓아 자기만의 색깔을 가진 연기자가 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 jwon04@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