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마약 중독의 위험성을 한눈에 알려주는 ‘마약 전후 비교 사진’이 충격과 공포를 주고 있다.
해당 사진들은 마약을 하기 전, 마약 중독에 빠진 후의 얼굴을 비교한 사진들 미국 업체가 제작한 홍보용 이미지다.
사진에는 메타암페타민, 즉 히로뽕이라 불리는 약물에 중독된 남녀가 나온다. 이들은 1년만에 다른 사람으로 변한다. 머리카락은 빠지고, 초롱초롱 빛나는 눈동자는 초점이 없는 휑한 눈동자가 된다. 얼굴 피부 또한 주름살이 생기고 일부는 고무처럼 늘어진다.
마약 중독에 빠지면 급속히 늙는다. 또 아름다운 여성도 미모가 확 망가진다. 마약에 빠진 이들의 얼굴이 ‘좀비’처럼 보인다는 것이 네티즌들의 말이다. 마약이 정신을 파괴하는 것은 물론 외모 또한 망가지게 만든다는 것이 이 사진들이 주는 교훈이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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