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북한이 장거리 로켓 발사 중단을 촉구하는 국회외교통상통일위원회의 결의안 접수를 거부했다.
통일부는 10일 “지난 7일 국회 외통위를 통과한 ‘북한 장거리 로켓 발사중단 촉구 결의안’과 서한을 북한 최태복 최고인민회의 의장 앞으로 전달하려고 했지만 북측이 ‘상부의 지시가 없다’는 이유로 접수를 거부했다”고 밝혔다.
통일부는 국회의 요청에 따라 안홍준 외통위원장 명의의 결의안을 지난 7일과 이날 이틀간 총 4차례에 걸쳐 판문점 연락관 채널을 통해 북측에 전달을 시도했다.
외통위는 결의안에서 북측의 장거리 로켓 발사 계획은 한반도와 국제사회의 평화를 위협한다고 규탄하고 북한 당국에 즉각 철회를 촉구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