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시스템즈는 P&P 인베스트 또는 P&P 인베스트가 지정하는 자를 대상으로 250억원 규모의 3자 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10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P&P 인베스트를 대상으로 하는 3자배정 신주인수권부사채 총 100억원이 추가 발행될 예정이며, 이를 포함해 총 투자약정금은 350억원”이라고 밝혔다.
제너시스템즈는 또 일신상의 이유로 경영지배인 박판동씨가 사임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kimh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