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수진 기자]서강대는 10일 열린 이사회에서 제14대 총장으로 유기풍(60ㆍ사진) 화공생명공학과 교수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미국 코네티컷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유 총장은 한국초임계유체학회 회장,아시아초임계유체학회 회장, 한국화학공학회 부회장 등을 지냈고 1984년 서강대 부임 이래 기획처장, 공학부학장, 산학부총장 등을 거쳤다.
유 총장은 “예수회 교육의 사명을 실천할 전인적,봉사적,창의적 리더를 양성하고 학생 개개인의 성장을 위해 최상의 기회를 제공하는 대학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