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수진 기자]서강대는 10일 열린 이사회에서 제14대 총장으로 유기풍(60ㆍ사진) 화공생명공학과 교수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미국 코네티컷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유 총장은 한국초임계유체학회 회장,아시아초임계유체학회 회장, 한국화학공학회 부회장 등을 지냈고 1984년 서강대 부임 이래 기획처장, 공학부학장, 산학부총장 등을 거쳤다.
유 총장은 “예수회 교육의 사명을 실천할 전인적,봉사적,창의적 리더를 양성하고 학생 개개인의 성장을 위해 최상의 기회를 제공하는 대학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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