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가수 박진영이 아티스트로서 감 떨어지지 않는 독특한 비법(?)을 공개해 네티즌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박진영은 10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작곡가로서 가장 겁나는 일은 감이 떨어지는 거죠”라며 “그래서 감이 떨어지지 않도록 우리집 마당 감을 다 미리 따고 있어요^^”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박진영은 긴 장대로 나무에 주렁주렁 매달린 감을 따고 있다.
네티즌들은 “빵 터졌다. 너무 재미있다” “역시! 아직 감 안떨어지셨어요” “센스 굿~”이라며 유쾌해 했다.
한편 박진영은 오는 15일 대전을 시작으로 부산 대구 인천 서울 등 전국 5개 도시에서 ‘나쁜 재즈바’란 이름의 전국 투어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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