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원화 대비 달러화가 1080원이 무너진 1077원대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외환은행 딜링룸의 직원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2.12.11 원화대비 달러화가 1,080원이 무너진 1,077원을 나타내는 가운데 11일 오전 외환은행 딜림룸의 직원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2.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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