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10일 열린 대한금융공학회와 한국금융연구원 주최 ‘지속 경제성장을 위한 금융의 역할과 정책방향’ 심포지엄에 정운찬(왼쪽부터) 전 총리, 박재완 기획재경부장관, 어윤대 KB금융지주 회장이 담소를 나누고 있다. 박 장관은 이날 기조연설을 통해 “금융부문의 무분별한 팽창은 거시경제 전반의 안정성을 해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21210 10일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대한금융학회 정책심포지움 및 학술대회에 참석한 정운찬 전총리,박재완 재경부장관,어윤대KB금융지주회장이 담소를 나누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21210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