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1000만 신화를 쓴 국민게임 ‘애니팡’과 ‘드래곤플라이트’가 캐릭터 인형으로 다시 태어난다. 양사는 11일 전문에이전시와 손잡과 캐릭터 사업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단기간에 매출 1위를 달성한 신예 게임 기업이 캐릭터 유통업에서도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애니팡 개발사 선데이토즈는 콘텐츠라이선스 전문업체 코카반과 캐릭터 사업 협약식을 맺고 캐릭터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선데이토즈와 코카반은 애니팡 게임 내 8가지 캐릭터를 봉제인형, 스마트폰케이스, 완구, 팬시용품, 도서, 제과, 의류 등 다양한 캐릭터 상품에 적용할 예정이며 이 상품은 다음주 대형유통점과 팬시전문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드래곤플라이트를 개발한 넥스트플로어 역시 같은 시기 앵그리버드의 캐릭터사업을 진행한 선우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캐릭터 사업에 뛰어든다. 넥스트플로어 관계자는 “현재 제품을 준비 중이며 이번 달 안에 완구용품을 시작으로 제품이 출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서지혜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