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정운찬, 이수성 전 국무총리와 함께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 지지선언을 했다고 알려진 고건 전 총리가 “잘 모르는 얘기”라며 부인했다.
연합뉴스는 고 전 총리와 11일 통화에서 “현실정치에 관여하지 않겠다는 나의 입장에는 변화가 없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고 전 총리는 지난달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의 ‘호남 총리 러닝메이트’ 후보로 거론되자 “현실 정치에 일절 관여하지 않겠다”며 “지난 5년간 현실 정치에 일절 관여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이런 입장에 변함이 없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문 후보측 우상호 공보단장은 이날 영등포 당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정운찬 이수성 총리와 함께 고건 전 총리도 문 후보 지지선을 했다고 밝혔다.
jljj@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