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기훈 기자] 서울 용산구가 무료 법률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2층 민원실에 별도 창구를 마련, 사법 연수생 1명이 정규 근무시간 내내 상주해 각종 법률관련 상담을 펼친다. 17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이어지는 이번 상담은 연수생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예비법조인으로서의 자세와 봉사정신을 키우고자 연수원에서 구에 협조를 요청해왔다.
구 또한 경제적 이유 등으로 법의 보호를 충분히 받지 못하는 서민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층 민원실에 내방하면 누구나 무료로 상담 받을 수 있다.
지난해에는 연수생 2명이 참여해 부동산, 상속 등과 관련된 11건의 민원을 처리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구청 관계자는 “짧은 기간이지만 평소 접하지 쉽지 않은 법률 상담을 가까운 곳에서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구민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