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테크윈(대표 김철교ㆍ오른쪽)과 한국중부발전(대표 최평락)이 1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가스터빈발전 분야 기술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는 중부발전과 삼성테크윈 상호간 기술협력을 통해 가스터빈 분야의 기술력을 혁신하고 해외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발전용 가스터빈 설계ㆍ제조 및 운영 기술정보 제공 ▷가스터빈 고온부품 재생정비에 관한 기술정보 및 교육훈련 지원 ▷핵심기술 연구 및 해외시장 개발 협력 ▷발전용 고효율 대형 가스터빈 개발사업 등에서 협력하게 된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