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상미 기자]단기 급등에 따른 부담감을 해소하는 하루다. 그간 연일 매수에 나섰던 외국인들도 12일만에 소폭 매도 우위로 돌아섰다.
14일 코스피지수는 오전 10시 현재 전일 대비 13.43포인트(0.67%) 하락한 1989.34를 기록중이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23억원, 488억원 순매도 중이며, 개인들만 722억원 매수 우위다.
업종별로는 대부분이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철강과 IT의 하락폭이 커지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업종으로는 삼성전자가 전일 대비 1.24% 하락한 151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LG전자와 LG디스플레이는 각각 2.30%, 3.48% 하락중이다.
코스닥지수는 전일 대비 1.67포인트(0.34%) 상승한 491.82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시장과는 반대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1억원, 98억원 어치를 사들이고 있으며, 개인은 97억원을 순매도중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