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경찰청(청장 김용판·사진)이 ‘주폭 척결’ 시책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올 하반기 정책홍보 우수사례로 선정돼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이날 대통령표창을 받은 ‘주폭 척결’은 지난 5월 10일 김용판 서울경찰청장 부임 이후 서민생활 보호와 선진 법질서 확립 및 선제적 범죄심리 억제를 위해 서울경찰이 가장 역점적으로 추진한 친서민 시책이다.
서울경찰청은 주폭 척결 추진 결과 12일 현재 모두 573명을 검거 및 구속해 서울시민이 편하게 일상생활을 할 수 있게 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김기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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