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걸그룹 시크릿의 멤버 전효성이 혹독한 걸그룹 다이어트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최근 종합편성채널 JTBC ‘닥터의 승부’ 녹화에 전효성은 시크릿 데뷔 이후 평범하게 살지 못하는 사연을 털어놔 주위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녹화에서 MC 정형돈은 “시크릿 멤버들은 쉬는 기간에도 살 찔까봐 먹고 싶은 것을 마음대로 못 먹고 있더라”고 말하며 안타까운 마음을 내비쳤다.
이에 전효성은 “데뷔 후 지금까지 마음 놓고 음식을 먹은 적이 없다”며 “당장에 배고파서 음식을 먹으면 바로 후회를 하게 되는데, 오히려 그것 때문에 더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다이어트 고충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한편 ‘닥터의 승부’는 오는 16일 밤 11시 방송된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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