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한국산업인력공단 송영중 이사장(앞줄 왼쪽에서 네번째)과 손종배 노동조합위원장(왼쪽에서 세번째)은 13일 오후 4시 인천시 부평구에 있는 글로벌HRD협력원에서 경영진과 노조지부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위한 투명경영 선포식과 공단 창립 30주년을 기념한 노사상생과 화합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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