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광주시 축구연합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17일 오후 I웨딩컨벤션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조억동<사진 왼쪽부터 3번째> 광주시장을 비롯한 이성규 광주시의회의장, 도의원, 시의원, 유선준 성남시축구연합회장, 축구협회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태철 이임회장(4대회장)에 대한 감사패 수여식을 시작으로 이원복<사진 왼쪽부터 5번째> 취임회장(5대회장)에 대한 추대패 수여식이 진행됐다.
5대 광주시 축구연합회장으로 추대된 이원복 회장은 취임사에서 “4년동안 연합회를 훌륭하게 이끌어 준 문태철 전임회장의 노고에 감사한다. 회원들과 화합하고 소통하는 회장이 되어, 전국에서 으뜸가는 축구연합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조억동 시장을 비롯한 내빈의 축사에서 “신임회장을 구심점으로 축구연합회가 더욱더 발전하여 모범이 되는 단체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lees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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