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기자]코레일은 18일 연말연시를 맞아 오는 21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경부선(서울∼부산)과 호남선(용산∼광주)에 KTX 임시 열차를 62회 추가 로 운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노선별로는 금요일 4회, 토요일 5회, 일요일 6회, 월·화요일 각 8회 등이다. 임시열차 승차권 예매는 19일 오전 9시부터 인터넷과 역 창구에서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코레일 홈페이지(www.korail.com)나 철도고객센터(1544-7788, 1588-7788)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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