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8시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이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가족 단위로 스케이트장을 찾은 한 시민이 자녀와 함께 사이좋게 스케이트를 타고 있다.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북카페와 휴게실 매점 등을 보강해 시민들이 편안하게 스케이트를 탈수 있도록 해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1회 입장객 400명을 모두 채워 매진행렬을 이뤘다.
이진용 기자/jycaf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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