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24일 정다연은 대만에서 열린 ‘사랑의 건강 친자 운동회’ 행사에 참석했다. 크리스마스 이브 행사 답게 정다연은 빨간 모자에 상의 역시 빨간색으로 맞춰 입었다. 하의는 검정색 타이츠.
현지기자는 “정다연이 시스루 스타일의 붉은 색 상의로 풍만한 가슴을 강조해 인상적”이라고 평했다
실제로 정다연의 모습은 한국이나 일본 활동 때보다 훨씬 글래머러스하게 보였다. 특히 가슴 볼륨은 유난히 강조돼 보였다.
정다연은 이번 행사에서 에어로빅 댄스를 선보였다. 행사장에는 대만의 많은 여성팬들이 몰려 시연을 지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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