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주니엘이 세계 최대 음악 마켓 미뎀(MIDEM) 무대에 선다.
주니엘은 내년 1월 27일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벌(Palais des festival)’에서 열리는 ‘미뎀 해피아워’ 파티에서 미니 공연을 펼친다.
미뎀은 팝, 록, 재즈, 클래식 등 다양한 음악 장르의 기획사, 제작사, 출판사, 언론 대상의 국제 음악 박람회로 2012년엔 전 세계 75개 국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미뎀 해피아워’는 미뎀 페스티벌 전에 열리는 VIP 대상 파티로 약 1천여 명의 VIP들이 참석한다. 이날 파티에선 주니엘의 미니 공연을 비롯해 K-팝을 믹싱한 DJ 음악이 VIP들에게 선보여질 예정이다.
12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