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의 태민이 첫 투표권 행사에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샤이니의 태민은 12월 18일 본지에 “이번에 처음 투표에 임하는 만큼 책임감도 느껴지고 설렌다”고 소감을 밝혔다.
태민은 1993년 생으로 12월 19일 제 18대 대통령 선거에 생에 첫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한다. 태민은 이날 오후 3시 청담초등학교에서 국민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직접 선거장을 찾는다.
같은 소속사이자 동갑내기 에프엑스의 루나도 중국 일정을 마치고 귀국해 선거장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한편 샤이니는 지난 12일, 일본 새 싱글 ‘센넨, 즛토소바니이테/천년, 계속 곁에 있어줘(1000年、ずっとそばにいて...)’를 발표했다.
유지윤 이슈팀 기자/jiyoon225@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