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비호감 남성 1위로 ‘탈모가 진행 중인 적은 머리숱’이 꼽혔다.
최근 취업 포털사이트 인크루트와 강한피부과의원은 “첫 만남에 호감도를 떨어뜨리는 남성의 외모 조건은 무엇이냐”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여성 22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31.8%가 ‘머리숱(탈모가 진행 중인 머리)’를 1위로 선택했다. ‘작은 키’와 ‘트러블이 있는 피부’가 21%의 득표율로 2위를 차지했고, ‘볼록한 뱃살(비만)’과 ‘고르지 않은 치아’가 뒤를 이었다.
또 ‘이성의 외모를 통해 호감도를 판단하는 시간’에 대해 20~40대 직장인 54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결과 36.8%(200명)가 ‘1분 이내’라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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