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금고털이 사건에 가담한 현직 경찰관이 소속된 전남 여수 경찰서장에 대기발령 조치가 내려졌다.
경찰청은 김재병 여수서장을 대기발령 조치하고 해당 보직에 정재윤 인천지방경찰청 생활안전과장을 보임했다고 26일 밝혔다.
김 서장은 지난 9일 전남 여수시 월하동 모 우체국에서 발생한 금고털이 사건에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는 박모 경사를 제대로 지휘·통제하지 못한 책임으로 대기발령 조치를 받았다.
박 경사는 7여년 전 은행 현금지급기 털이 사건에도 연루됐다는 진술이 나와 파문이 번지고 있다.
공석이 된 인천청 생안과장에는 김항곤 서울청 치안지도관이 보임됐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