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수종(50)이 26일 KBS 1TV 대하사극 ‘대왕의 꿈’ 촬영 도중 말에서 떨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최수종의 소속사 SnH이엔티 관계자는 “최수종이 경북 문경 세트장에서 말을 타고 가는 장면을 촬영하다 눈길에 말이 미끄러지면서 낙마해 어깨와 손가락을 다쳤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현지 응급실에 갔다 정밀 검사를 받기 위해 현재 서울로 이동 중”이라며 “자세한 부상 정도는 서울에서 정밀 검사를 받아봐야 알 것 같다”고 말했다.
최수종은 지난 10월에도 촬영 중 낙마해 오른쪽 어깨를 다친 바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