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인천서부경찰서는 전지훈련 보고서를 거짓으로 꾸며 훈련비를 챙긴 혐의(업무상 횡령) 등으로 인천 모 구청 소속 인라인스케이트부 감독 A(34)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9월 중순께 경기도 안양에서 전국체전 예선에 참가하지 않은 선수들을 참가한 것처럼 서류를 꾸며 소속 구청에 제출, 2차례에 걸쳐 훈련비 60만원 가량을 부당하게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A 씨는 선수들이 경기에 참가한 경우 훈련비를 받지 못한다는 관련 규정을 무시하고 훈련비 신청서류를 거짓으로 꾸며 제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