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개발과 가스 밸류체인의 대표 주자로의 재평가가 계속될 전망이다. 모잠비크 FID와 공동개발 속에 한국가스공사 보유지분의 가치가 객관화될 전망이다. 2013년 5월부터 미얀마의 이익 기여가 시작된다. 또 EPC(설계ㆍ구매ㆍ시공) 업체로서의 성장가치도 부각된다. LNG저장탱크과 기화설비에서 액화플랜트의 상류공정으로 진출을 추진중이고, ‘동북아 LNG허브’ 계획에서 EPC업체로 성장 가능성이 테스트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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